
더운 여름에도 뜨끈한 국물 요리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
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수육전골 만들기를 소개합니다.
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진한 국물, 그리고 마지막 칼국수 사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전골 레시피예요.
여름 보양식으로도 제격이라 가족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.
📍 재료 준비
돼지고기 부위 상관없음(오늘 사태사용)
월계수잎 2장, 대파 2대, 통마늘 5알
배추, 대파, 버섯, 두부, 청양고추
부추무침: 부추, 고춧가루, 간장, 다진 마늘, 참기름, 깨
양파초절임: 양파, 간장, 식초, 설탕 (1:1:1 비율)
칼국수 사리 1팩

📍 수육 삶기
1.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대파, 월계수잎, 통마늘을 넣고 끓입니다.
2. 물이 끓으면 돼지고기를 넣고 중약불에서 40~50분 삶아 부드럽게 익힙니다.
3. 삶은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전골 준비 완료.
💡 Tip: 거품을 걷어내면 국물이 맑고 깔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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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전골 국물 만들기
1. 수육 삶은 육수에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10분 더 끓입니다.육수한알같은 msg가 있다면 그것만으로 육수완성
2. 다시마와 멸치를 제거한 뒤,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.맥젓 살짝 넣어주면 감칠맛 업
3. 배추, 버섯, 두부, 대파 부추 버섯 등 냉장고 잠자는 채소를 넣고 끓인 후, 썰어둔 수육을 올립니다.



📍 여름에 곁들이는 반찬
부추무침: 아삭한 부추와 고춧가루, 간장, 참기름이 어우러져 전골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.
양파초절임: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간장.식초.물 동비율에 설탕 맛술등 취향껏 추가.소스만들고 냉장보관후
먹으면 최고예요

📍 칼국수로 마무리
전골을 거의 다 먹고 난 후, 남은 국물에 칼국수 사리를 넣습니다.물.마늘.소금등 육수 추가하면 되구
국물 맛이 진하게 배어 있어 별도 양념 없이도 깊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여름에도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은 속을 편안하게 하고 포만감까지 줍니다.
집에서 만드는 수육전골은 재료를 직접 조리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, 취향대로 채소와 반찬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여름 보양식으로 수육전골 한 상을 준비하면, 가족 모두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가 완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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